
안녕하세요, 한국의 매장과 중국·베트남 손님을 모국어 후기로 연결하는 트래비티입니다.
"유학생 손님은 학교 앞이라 한 번 들르고 마는 손님이다." 대학가에서 분식집을 하시는 사장님들께 자주 듣는 말이에요.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예요. 유학생은 관광객과 달리 한 학기 내내 같은 동네에 살고, 마음에 드는 가게가 생기면 일주일에 몇 번씩 와요. 친구를 데려오고, 한국에 놀러 온 가족도 데려와요.
문제는 그 "마음에 드는 가게"를 어디에서 정하느냐예요. 베트남 유학생은 네이버 지도보다 틱톡과 페이스북을 먼저 열어요. 같은 학교 선배가 올린 "신촌 떡볶이 맛집" 영상을 보고, 첫 주말에 그 가게를 찾아가요. 그 영상에 사장님 가게가 없다면, 한 학기 동안 이어질 단골 한 명을 옆 가게에 내주는 셈이에요.
SUMMARY · 한눈에 보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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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1
틱톡마케팅은 대학가 식당에서 누구에게 먼저 닿아야 할까요
대학가 식당의 틱톡마케팅은 짧게 머무는 관광객보다 한 학기 내내 같은 동네에 사는 유학생에게 먼저 닿을 때 매출로 오래 남습니다. 유학생 한 명이 단골이 되면 그 친구들과, 한국에 놀러 오는 가족까지 함께 따라오기 때문이에요.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교육부 교육기본통계에서 2026년 4월 1일 기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30만 7,464명으로 한 해 전보다 21.3% 늘었어요. 그중 베트남 유학생이 9만 6,834명(31.5%)으로,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국적 1위가 됐어요. 한국 전체 기준 숫자지만, 대학과 어학당이 모여 있는 신촌·이대 일대는 이 손님들이 가장 많이 지나다니는 동네 가운데 하나예요.

관광객도 함께 들어와요. 한국관광공사 기준 방한 베트남인은 2025년 약 55만 명, 2026년 1~7월에만 34만 8천 명으로 9.8% 늘었어요. 이 관광객 가운데 상당수가 한국에 사는 친구나 가족을 만나러 오고, 그때 데려가는 곳이 유학생이 평소 다니는 가게예요. 2026년 1~7월 서울의 외국인 카드 소비가 6조 6,880억 원이었고 그중 식음료가 56.4% 늘었다는 보도도 이 흐름과 맞닿아 있어요.
매일 가게 앞을 지나가는 베트남 학생들이 사장님 가게를 "그냥 지나가는 곳"으로 기억한다면 아까운 일이에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멀리서 찾기 전에, 매일 가게 앞을 지나는 이 손님들부터 붙잡는 것이 대학가 틱톡마케팅의 출발점이에요. 그 학생들의 휴대폰 속 저장 목록에 가게를 넣는 방법을, 트래비티가 실제로 진행하는 순서대로 보여 드릴게요.
POINT 02
베트남 유학생 체험단은 언제 시작해야 효과가 클까요
베트남 유학생 체험단은 새 학기가 시작되기 직전이나 개강 첫 달에 영상이 올라가도록 맞출 때 효과가 가장 큽니다. 새로 온 학생들이 "이 동네에서 어디를 갈지" 처음 정하는 시기이고, 이때 정한 가게가 한 학기 내내 단골이 되기 쉬워요.
| 시기 | 유학생의 상황 | 잘 맞는 영상 각도 |
| 개강·새 학기 첫 달 | 동네를 처음 익히고 단골집을 정하는 때 | "신촌 오면 처음 가 볼 곳", 학교에서 가는 길 |
| 시험 기간 | 빨리, 싸게, 혼자 먹을 곳을 찾는 때 | 혼밥 자리, 1인분 가격, 포장 |
| 방학·가족 방문 | 한국에 온 가족·친구를 데리고 다니는 때 | 여럿이 나눠 먹는 메뉴, 매운 정도 설명 |
시기를 정하면 베트남 체험단에 함께할 크리에이터를 고를 차례예요.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고, 아시아 6개국 10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풀을 갖고 있어요. 누적 캠페인은 7,000건이 넘고,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베트남 손님 캠페인에서는 베트남 손님의 취향을 아는 현지 마케터가 계정을 직접 골라요. 팔로워가 실제 반응(댓글·저장)이 붙는 계정인지, 최근 영상이 음식·일상 쪽인지, 팔로워 가운데 한국에 사는 베트남 학생이나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은지, 수업 일정상 가게에 올 수 있는지를 차례로 확인해요.
추린 계정은 후보 리스트로 정리해 사장님께 먼저 보내 드려요. 사장님이 가게 분위기와 맞다고 고른 계정만 방문을 확정해요. 유학생 크리에이터는 한국에 사는 친구들에게 "수업 끝나고 갈 곳"으로, 여행 중인 크리에이터는 베트남 현지 팔로워에게 "서울에 가면 먹어 볼 것"으로 가게를 보여 줘요. 두 계정을 섞으면 동네 손님과 여행 손님을 함께 잡을 수 있어요.

POINT 03
틱톡 체험단 영상에서 베트남 손님은 무엇을 확인할까요
베트남 손님은 분식집 틱톡 체험단 영상에서 "얼마나 매운지, 혼자 먹어도 되는지, 얼마인지" 세 가지를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맛 표현보다 이 세 가지가 영상 안에 보일 때 저장과 방문으로 이어져요.
방문이 확정되면 트래비티가 가게 정보와 꼭 담을 장면을 정리한 베트남어 촬영 가이드를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해요. 크리에이터는 직접 먹어 보고, 자기 말투로 베트남어 영상을 만들어요. 분식집 영상에 자주 넣는 장면은 이래요.
- 학교에서 가게까지 — 어느 출구나 정문에서 몇 분 걸리는지, 어떤 간판을 찾으면 되는지
- 메뉴판 — 사진이 있는 메뉴, 1인분 가격, 세트 구성
- 맵기 — 떡볶이를 처음 먹는 크리에이터의 솔직한 반응, 덜 맵게 주문할 수 있는지
- 자리 —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 여럿이 앉는 테이블
- 포장 — 기숙사나 원룸에 가져가는 포장 용기

사장님이 미리 정하실 것은 세 가지예요.
- 체험단에게 낼 메뉴 — 예) 떡볶이 + 튀김 + 김밥 1세트, 크리에이터 1인 기준
- 촬영이 가능한 시간 — 예) 점심 손님이 빠진 오후 2~4시, 평일만
- 꼭 보여 주고 싶은 것 2~3가지 — 예) 직접 만든 소스, 학생 할인 세트, 늦게까지 여는 영업시간

POINT 04
숏폼 마케팅 영상이 단골로 이어지려면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숏폼 마케팅 영상이 단골로 이어지려면, 영상을 보고 처음 온 손님이 "다음에 또 올 이유"를 가게 안에서 한 번 더 만나야 합니다. 영상은 첫 방문을 만들고, 두 번째 방문은 가게 안의 작은 준비가 만들어요.
틱톡마케팅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트래비티는 크리에이터별 업로드 일정을 맞추고, 영상이 늦어지거나 가이드와 다르게 올라가면 크리에이터와 직접 조율해요. 협찬 사실을 영상에 표시했는지도 함께 확인하고, 캠페인이 끝나면 게시 링크와 조회·저장·댓글 반응을 정리해 드려요. 이 정리가 다음 학기에 어떤 크리에이터와 어떤 메뉴로 다시 할지 정하는 근거가 돼요.

가게 안에서 준비하시면 좋은 것도 있어요.
- 베트남어 메뉴 한 장 — 메뉴 이름 옆에 베트남어 한 줄과 맵기 표시
- "영상 보고 왔어요" 확인 — 계산대에 베트남어로 "어떤 영상을 보고 오셨나요?" 안내를 두고, 영상을 보고 온 손님 수를 세어 두기
- 다시 오는 이유 — 예) 두 번째 방문 때 쓸 수 있는 튀김 한 개 쿠폰처럼 작은 장치

베트남 관광객 유치와 유학생 체험단 상담·견적은 무료예요. 숨은 비용 없이, 가게 상황과 목표 규모에 맞춰 크리에이터 인원과 채널을 정한 견적을 드려요. notice@trevity.com 이나 070-8854-9694 로 문의하시면 돼요.
직접 만든 소스를 상품으로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
가게에서 직접 만든 떡볶이 소스나 양념을 상품으로 만들어 베트남 온라인몰에서 팔 계획이 있으시다면 수출바우처도 함께 살펴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신촌 가게에서 찍은 베트남 크리에이터 영상이 현지 판매의 첫 후기가 될 수도 있어요.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외국인 유학생 국적별 통계는 교육통계서비스에서, 국가별 방한객 통계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처음에 꺼낸 "유학생은 한 번 들르고 마는 손님"이라는 말을 다시 떠올려 보세요. 개강 첫 달에 틱톡에서 사장님 가게를 본 베트남 학생은 한 학기 동안 친구를 데리고 몇 번이고 다시 와요. 신촌 분식집의 틱톡마케팅은 그 첫 달을 놓치지 않는 데서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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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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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VITY 신촌·이대 앞에서 식당을 하고 계신다면 새 학기 베트남 학생의 첫 단골집이 되어 보세요
가게 이름·위치·주로 받고 싶은 손님(유학생·관광객)만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후보와 견적을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캠페인 문의하기 → 광고주 안내 이용 가이드 · 베트남 관광객 유치 베트남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
FAQ
자주 묻는 질문
Q. 틱톡마케팅을 하면 대학가 분식집에 베트남 유학생이 정말 오나요?
A. 가게가 담긴 베트남어 영상이 학생들의 저장 목록에 들어가면 방문으로 이어집니다. 베트남 유학생은 네이버 지도보다 틱톡·페이스북 영상을 보고 갈 곳을 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Q. 베트남 유학생 체험단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A. 새 학기 직전이나 개강 첫 달에 영상이 올라가도록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 온 학생들이 동네 단골집을 처음 정하는 시기라, 이때 본 가게가 한 학기 내내 다시 찾는 곳이 되기 쉽습니다.
Q. 베트남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가게가 직접 고를 수 있나요?
A. 네, 고를 수 있습니다. 트래비티 베트남 마케터가 팔로워 반응·최근 영상·방문 가능 일정을 확인해 후보 리스트를 보내 드리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방문을 확정합니다.
Q. 분식집 영상에는 어떤 장면이 꼭 들어가야 하나요?
A. 맵기, 혼자 앉을 자리, 1인분 가격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베트남 손님은 이 세 가지를 보고 방문 여부를 정하고, 학교에서 가게까지 오는 길과 포장 장면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Q. 직접 만든 소스를 베트남에 팔 때 수출바우처를 쓸 수 있나요?
A. 네,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므로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