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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의 숙소·매장과 중국·베트남 여행자를 모국어 후기로 이어 주는 트래비티입니다.
어젯밤 사장님 숙소에 빈 객실이 몇 개였나요? 한 번 판매하지 못한 하룻밤은 다음 날 다시 팔 수 없어요. 청소비와 관리비는 그대로 나가는데 그 방이 만든 매출은 0원이에요.
그런데 같은 시각 동대문 일대에는 숙소를 찾는 중국 여행자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이 손님들이 사장님 숙소를 모르는 이유는 단 하나, 그들이 보는 샤오홍슈(小红书) 화면에 사장님 숙소가 없기 때문이에요. 이 글은 동대문 게스트하우스 마케팅을 그 빈 객실에서 시작하는 방법을 다뤄요.
SUMMARY ·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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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1
중국 개별 여행자는 서울 숙소를 어떻게 고를까요
중국 개별 여행자는 숙소를 예약 사이트의 가격순 목록보다 샤오홍슈 노트 속 '역에서 몇 분,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로 먼저 고릅니다. 여행사가 호텔을 정해 주는 단체 손님과 달리, 혼자 또는 친구와 오는 손님은 묵을 동네부터 정하고 그 동네에서 후기가 쌓인 숙소를 찾기 때문이에요.
서울을 찾는 중국 손님은 계속 늘고 있어요. 한국관광공사 통계로 2025년 방한 외래관광객 1,894만 명 가운데 중국인이 548만 명으로 1위였고, 2026년 1~7월 방한 중국인은 398만 8,430명으로 일본(228만 명)보다 170만 명 많았어요. 서울시 발표로는 2026년 7월 한 달 동안 서울을 찾은 외국인 161만 명 중 60만 명(37.1%)이 중국인이었고, 같은 달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1조 707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9.7% 늘었어요. 손님 수보다 서울에서 쓰는 돈이 더 빨리 늘고 있다는 뜻이에요.

손님이 오는 방식도 달라졌어요. 법무부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지만, 현장의 소비는 개별 여행자 쪽으로 옮겨 가고 있어요.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매출에서 개별관광객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8월 12%에서 2026년 8월 49%로 커졌고, 같은 달 중국인 개별관광객 매출은 158% 늘었다고 밝혔어요. 단체 일정표에 숙소가 들어가길 기다리기보다, 혼자 오는 손님의 검색 화면에 먼저 뜨는 게시물이 필요한 이유예요.

동대문 숙소만 따로 낸 국적별 숙박 통계는 아직 없어서, 위 숫자는 서울과 한국 전체 기준이에요. 그래도 방향은 분명해요. 게스트하우스 마케팅에서 중국 손님을 받으려면, 그 손님이 숙소를 고르는 샤오홍슈 화면에 들어가야 해요. 여기서부터는 트래비티가 그 화면을 빈 객실로 채우는 방법이에요.
POINT 02
숙박 체험단은 빈 객실을 어떻게 홍보로 바꿀까요
숙박 체험단은 숙소가 광고비 대신 객실을 제공하고,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묵은 뒤 후기를 남기는 방식입니다. 트래비티 숙박 체험단은 광고비도, 대행비도, 원고료도 없이 숙소는 객실만 제공하면 돼요. 비어 있던 주중 객실이 그대로 마케팅이 되는 구조예요.
광고는 끄면 사라지지만, 후기는 검색에 남아요. 손님이 '동네 이름 + 숙소 후기'로 검색했을 때 사장님 숙소의 실제 숙박 후기가 보이게 만드는 것이 숙박 체험단의 목표예요. 중국 손님을 받고 싶은 숙소라면 어떤 크리에이터와 어떤 채널로 진행할지는 상담에서 함께 정해요.
작은 게스트하우스일수록 이 방식이 잘 맞아요. 큰 호텔처럼 광고 예산을 따로 잡기 어려운 숙소도, 게스트하우스 마케팅을 빈 객실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중국 관광객을 노리는 샤오홍슈 숙박 체험단은 트래비티의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방식으로 만들어요. 샤오홍슈를 중심으로 하고, 계정 성격과 숙소 특성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를 함께 쓰며, 모든 후기는 중국어로 올라가요.
- 무료 상담 — 숙소 위치, 객실 타입, 체험단에게 열 수 있는 요일과 객실 수를 들어요.
- 후보 리스트 승인 — 한국에 머무는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크리에이터 가운데 팔로워 규모, 지금까지 올린 노트, 서울 체류 일정을 정리한 후보를 먼저 보내 드려요.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묵어요.
- 중국어 가이드 전달 — 숙소 이름의 중국어 표기, 찾아오는 길, 꼭 담을 장면을 중국어 가능한 마케터가 정리해 전달해요.
- 숙박·촬영 —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하룻밤을 묵으며 자기 계정 스타일로 노트를 만들어요.
- 검수·게시 관리 — 올리기 전 내용을 검수하고, 업로드 일정과 이슈 대응을 담당 마케터가 맡아요.

일부 대행사는 크리에이터를 무작위로 배정하거나 팔로워 수·후기 건수 단위로 판매하기도 해요. 트래비티는 실제 계정 후보를 먼저 보여 드리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으로만 진행해요. 객실 문을 여는 사람을 사장님이 직접 고른다는 뜻이에요.
POINT 03
하룻밤 숙박 후기에는 어떤 장면이 들어가야 할까요
숙박 후기는 객실 사진 몇 장보다 '역에서 나와 체크아웃할 때까지의 하루'를 시간 순서로 보여 줄 때 저장됩니다. 처음 서울에 오는 중국 손님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방의 크기보다 "밤늦게 찾아갈 수 있을까", "말이 안 통해도 체크인할 수 있을까"이기 때문이에요.
| 시간 | 노트에 담는 장면 | 손님이 확인하는 것 |
| 도착 | 지하철 출구에서 숙소 입구까지 걷는 길 | 캐리어를 끌고 몇 분인지, 언덕·계단이 있는지 |
| 체크인 | 중국어 안내문, 비밀번호·열쇠 받는 방법 | 늦게 도착해도 혼자 들어갈 수 있는지 |
| 객실 | 침대·욕실·창밖, 캐리어 두 개를 펼친 모습 | 실제 크기와 청결 |
| 밤 | 쇼핑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 | 늦은 시간 동선이 편한지 |
| 아침 | 체크아웃 후 짐 맡기기, 근처 아침 식사 | 마지막 날 일정을 짐 없이 보낼 수 있는지 |


게스트하우스 마케팅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시작할 때, 사장님이 미리 정하실 것은 세 가지예요.
- 체험단에게 열 객실 — 예) 평일 일~목, 더블룸 1실, 크리에이터 1팀당 1박
- 촬영 범위 — 예) 공용 라운지는 다른 손님이 없는 시간만, 다른 객실 문 번호는 찍지 않기
- 꼭 담고 싶은 것 2~3가지 — 예) 역에서 오는 길, 셀프 체크인 화면, 옥상에서 보이는 성곽길
POINT 04
샤오홍슈 후기가 몇 달 뒤에도 검색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샤오홍슈 후기가 오래 검색되려면 노트를 한 번에 몰아 올리지 않고 3~8개월에 걸쳐 나눠 올려야 합니다. 샤오홍슈는 최신 노트를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1주일 안에 몰아 올린 노트는 그 주에만 반짝 보이고 금방 묻혀요. 트래비티는 게시 시기를 나눠 언제 검색해도 새 노트가 보이게 설계해요.
채널도 하나로 끝내지 않아요. 중국 손님은 샤오홍슈로 '어느 동네에 묵을지'를 정하고, 서울에 와서는 따중디엔핑(大众点评)으로 '어느 가게에 들어갈지'를 다시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트래비티는 두 채널을 함께 채우는 방식으로 설계하고, 캠페인 전과 후의 검색 결과 화면을 캡처해 비교 자료로 드려요.


게스트하우스 마케팅에서 투명성도 중요해요. 트래비티는 실제 계정과 명확한 법인 정보를 공개하고, 숨은 비용 없이 확정된 금액으로만 진행해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고, 아시아 6개국 10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풀과 누적 7,000건이 넘는 캠페인 경험이 있으며,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고, 숙소 상황과 목표 규모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이나 070-8854-9694(평일 10:00~18:00)로 주시면 돼요.
숙소 이름을 건 제품을 해외에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
객실에 두는 디퓨저·어메니티·차처럼 숙소 이름을 건 제품을 만들어 해외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면 수출바우처도 함께 살펴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동대문에서 하룻밤을 묵은 중국 손님의 노트가 그 제품의 첫 중국어 후기가 되기도 해요.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국가별 방한 관광객 통계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제도는 법무부 하이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볼게요. 오늘 밤 비어 있을 객실 하나를 체험단에게 열면, 그 방은 몇 달 동안 샤오홍슈에서 손님을 데려오는 노트가 돼요. 오늘 샤오홍슈에서 「东大门 民宿」(동대문 숙소)를 한 번 검색해 보시고, 그 화면을 캡처해 두세요. 몇 달 뒤 비교할 '캠페인 전' 자료가 돼요.
참고 자료 (2026년 10월 9일 확인)
- 2026년 7월 서울 방문 외국인 161만 명·중국인 60만 명(37.1%)·외국인 카드 소비 1조 707억 원(+69.7%) — 서울시 발표(SBS Biz)
- 2026년 1~7월 방한 중국인 398만 8,430명 — 한국관광공사 통계(새경제)
- 롯데면세점 외국인 매출 중 개별관광객 비중 12%→49%·중국인 개별관광객 매출 +158% — 한국면세뉴스
- 한국관광 데이터랩 · 법무부 하이코리아
글: 트래비티 숙박 체험단팀 · 동대문 숙소 단위의 국적별 숙박 통계는 공개된 자료가 없어 서울·한국 전체 기준으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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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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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이름·위치·체험단에게 열 수 있는 요일만 알려 주시면 진행 방식과 크리에이터 후보를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캠페인 문의하기 → 광고주 안내 이용 가이드 · 숙소 홍보 숙박 체험단 · 중국 관광객 유치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
FAQ
자주 묻는 질문
Q. 게스트하우스 마케팅을 광고비 없이 시작할 수 있나요?
A. 네, 숙박 체험단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트래비티 숙박 체험단은 광고비·대행비·원고료 없이 숙소가 객실만 제공하는 방식이라, 비어 있던 주중 객실이 그대로 후기 콘텐츠가 됩니다.
Q. 숙박 체험단에 묵을 크리에이터를 숙소가 고를 수 있나요?
A. 네,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묵습니다. 트래비티가 팔로워 규모, 지금까지 올린 노트, 서울 체류 일정을 정리한 후보 리스트를 먼저 보내 드리고, 승인한 크리에이터만 진행합니다.
Q. 중국 관광객은 숙소를 어디에서 보고 고르나요?
A. 개별 여행자는 주로 샤오홍슈 노트에서 묵을 동네와 숙소를 정합니다. 한국에 와서는 따중디엔핑으로 주변 가게를 다시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트래비티는 두 채널을 함께 채우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Q. 동대문 숙소 후기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나요?
A. 역 출구에서 숙소까지 걷는 길과 체크인 방법이 가장 먼저 들어가야 합니다. 처음 서울에 오는 중국 손님은 방 크기보다 밤늦게 찾아갈 수 있는지, 말이 안 통해도 체크인할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Q. 샤오홍슈 숙박 체험단 후기는 한 번에 올리나요?
A. 3~8개월에 나눠 올립니다. 샤오홍슈는 최신 노트를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몰아 올리면 금방 묻히고, 트래비티는 캠페인 전·후 검색 결과 화면 캡처로 변화를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