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홍보, 서촌 치킨집이 베트남 관광객 틱톡에 보여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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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네 가게와 외국인 손님을 잇는 트래비티입니다. 서촌 치킨집의 가게 홍보가 베트남 관광객에게 닿으려면, 틱톡·페이스북에 베트남어 방문 영상이 올라가 있어야 해요.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2026-09-28)에 따르면 2026년 1~8월 한국을 찾은 베트남인은 40만 6,816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0.5% 늘었어요. 같은 자료는 정부가 올해 3월 30일부터 필리핀·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11개국의 복수사증 발급 요건을 완화했다고 밝혔어요.
경복궁 관람을 마치고 저녁 먹을 곳을 찾는 관광객이라면, 그때 여는 앱에 가게가 있어야 후보에 올라요. 네이버 플레이스와 한국어 블로그 후기를 꾸준히 관리해 온 가게라도, 모국어 앱으로 찾는 손님의 화면에는 그 후기가 나오지 않아요.
이 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가게 홍보가 닿지 않는 이유, 베트남 관광객 체험단이 치킨집에 남기는 것, 크리에이터를 고르는 기준, 영상이 올라간 뒤 확인할 것을 차례로 정리해 드릴게요.
SUMMARY ·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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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1
가게 홍보를 해도 외국인 손님이 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게 홍보를 해도 외국인 손님이 늘지 않는다면, 홍보한 채널이 그 손님이 쓰는 앱이 아니어서일 수 있어요. 가게 홍보는 가게의 위치·메뉴·분위기를 손님이 볼 수 있는 곳에 알리는 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한국 손님이 대상이면 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 후기가 중심이 되지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목표라면 그 나라 사람이 가게를 찾는 앱까지 범위를 넓혀야 해요.
서울을 찾는 외국인의 외식 소비는 늘고 있어요. 서울시 발표를 다룬 데일리안 보도(2026-10-07)에 따르면 2026년 1~8월 서울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에서 식음료업 비중은 13.2%였고, 일반외식업 소비는 1년 전보다 59.5% 늘었어요.
경복궁 주변 손님의 국적은 서울AI재단 분석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요. 아시아경제 보도(2026-07-22)에 따르면 2025년 외국인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에서 경복궁과 북촌한옥마을 같은 역사 관광지에는 베트남·필리핀·싱가포르 등 동남아 관광객이 많았어요. 서촌 치킨집만 따로 본 국적별 손님 수는 공개된 자료가 없어요.
| 지표(2026년 1~8월) | 수치 | 출처 |
| 서울 외국인 관광객 일반외식업 카드 소비 | 1년 전보다 +59.5% | 서울시(데일리안 보도) |
| 서울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 중 식음료업 비중 | 13.2% | 서울시(데일리안 보도) |
| 방한 베트남인 | 40만 6,816명(+10.5%)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2026-09-28) |

POINT 02
외국인 손님용 체험단은 치킨집에 무엇을 남기나요?
외국인 손님용 체험단은 손님 나라의 언어로 된 방문 영상과 게시글을 남겨요. 베트남 관광객 체험단이라면 한국에 머무는 베트남인 관광객·유학생 크리에이터가 가게를 직접 찾아와 먹어 보고, 틱톡과 페이스북에 모국어 콘텐츠를 올려요. 계정 성격에 따라 인스타그램을 함께 쓰기도 해요.
| 비교 | 국내 블로그 체험단 | 베트남 관광객 체험단 |
| 올라가는 곳 |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 틱톡·페이스북(필요하면 인스타그램) |
| 언어와 형식 | 한국어 글과 사진 | 모국어 짧은 영상과 게시글 |
| 보는 손님 | 한국어로 검색하는 손님 | 모국어 콘텐츠를 보는 손님 |
| 검수 | 한국어 원고 확인 | 베트남어가 되는 담당자가 가격·위치 표기 확인 |
치킨집 영상에 들어가야 할 장면
한국식 치킨은 한 마리 단위로 팔고 맛을 반반으로 나누기도 해서, 처음 오는 손님이라면 주문 단위부터 헷갈릴 수 있어요. 그래서 트래비티는 서촌 치킨집 영상의 촬영 가이드에 아래 장면을 넣어요.
- 가게 외관과 찾아오는 길 — 간판이 보이는 정면, 경복궁역에서 걸어오는 길과 걸리는 시간
- 주문 단위와 양 — 한 마리·반 마리 차이, 두 사람이 먹기에 알맞은 양
- 맛 고르는 법 — 후라이드·양념·간장, 반반 주문, 맵기 정도
- 같이 시키는 메뉴 — 맥주나 음료, 떡볶이 같은 사이드, 기본 반찬인 치킨무
- 가격과 결제 — 메뉴판 가격, 해외 카드 결제 가능 여부, 포장이 되는지


POINT 03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팔로워 규모, 기존 콘텐츠 이력, 가게를 찾아올 수 있는 일정 세 가지로 골라요. 팔로워가 많아도 음식 콘텐츠를 올려 본 적이 없거나 촬영 날 서울에 없는 계정이라면 가게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트래비티에서는 현지 마케터가 후보를 직접 고르면서, 음식·맛집 영상을 올려 온 계정인지, 영상에 달린 반응이 어떤지, 서촌까지 와서 촬영할 수 있는 날짜가 있는지를 확인해요. 추천받은 계정의 이전 영상은 진행 전에 함께 살펴보시면 좋아요.
- 크리에이터 선별 — 가게가 정한 메뉴와 시간대에 맞춘 후보 추천
- 가이드 전달 — 위 장면 목록을 크리에이터 언어로 옮긴 촬영 가이드
- 방문 체험 — 크리에이터가 직접 주문하고 먹어 보며 촬영
- 검수와 게시 — 가격·위치 표기를 베트남어가 되는 담당자가 확인한 뒤 업로드 일정 관리
- 사후 대응 — 게시 뒤 생긴 문의나 이슈를 현지 담당자가 처리
치킨집이 상담 전에 정해 두면 좋은 것
치킨집이 상담 전에 정할 것은 제공 메뉴, 촬영 자리, 주문 안내 방식 세 가지예요. 이 세 가지가 정해져 있으면 후보 추천과 촬영 가이드를 한 번에 맞출 수 있어요.
- 제공 메뉴 — 예) 반반 한 마리와 음료 두 잔. 제공 범위가 정해져야 인원별 진행 규모도 잡혀요.
- 촬영 자리 — 예) 창가 자리나 주방이 보이는 카운터. 손님이 적은 이른 저녁으로 잡으면 다른 손님 얼굴이 화면에 들어올 일이 줄어요.
- 주문 안내 방식 — 예) 사진이 들어간 메뉴판, 영어 메뉴 한 장, 키오스크 언어 설정

POINT 04
영상이 올라간 뒤 치킨집은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영상이 올라간 뒤에는 게시 일정, 댓글로 들어온 문의, 그 영상을 보고 온 손님 수를 확인하면 돼요. 게시물은 한꺼번에 올리지 않고 여러 시기에 나눠 게시해서, 노출이 한 시기에만 몰리지 않게 해요.
가게에서는 휴대폰 화면을 보여 주며 주문한 손님을 날짜별로 적어 두시면 좋아요. 그 기록이 있으면 다음 회차에 크리에이터를 몇 명으로 할지, 어느 달에 게시할지 정하기가 쉬워져요.
견적은 크리에이터 인원, 게시 채널, 게시 기간으로 정해져요. 가게 상황과 목표 규모에 맞춰 인원과 채널을 설계해 제안하고, 금액은 숨은 비용 없는 확정 금액으로 알려 드려요. 상담과 견적 제안은 무료예요(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제공받은 메뉴로 만든 영상에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에 맞춰 협찬 사실을 표시하도록 크리에이터에게 안내해요.

치킨 소스를 해외에 팔 계획이 있다면
가게 이름을 건 양념 소스를 해외 온라인몰에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를 함께 살펴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고 있어서, 선정된 기업은 수출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쓸 수 있어요(수출바우처 종합포털 사업 안내).
손님 국적별 체험단 구성은 베트남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안내에서 보실 수 있어요.

경복궁을 나와 저녁 먹을 곳을 찾는 관광객의 휴대폰에 서촌 치킨집의 모국어 영상이 있다면, 그 손님에게 가게는 처음 보는 간판이 아니라 영상에서 본 집이 돼요. 한국어 후기로 다져 온 가게 홍보에 이 손님들의 언어로 된 영상을 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까지 잇는 일을 트래비티가 맡아요.
기준일 2026년 10월 24일 · 작성 트래비티 해외마케팅팀 · 통계는 본문에 연결한 각 기관 발표와 보도 시점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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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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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VITY 경복궁 근처에서 치킨집을 하고 계신다면 모국어 영상으로 저녁 후보에 오르세요
가게 이름·위치·제공할 메뉴만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후보와 견적을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캠페인 문의하기 → 광고주 안내 이용 가이드 · 베트남 관광객 유치 베트남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
FAQ
자주 묻는 질문
Q. 가게 홍보를 네이버 플레이스로만 해도 외국인 손님이 찾아오나요?
A. 한국어로 검색하는 손님에게는 보이지만, 외국인 손님에게는 잘 닿지 않을 수 있어요. 베트남 손님이라면 틱톡·페이스북처럼 베트남 사람이 쓰는 앱에 베트남어 후기가 있어야 가게를 찾기 쉬워요.
Q. 경복궁 근처에도 베트남 관광객이 많이 오나요?
A. 서울AI재단의 2025년 외국인 유동인구 분석에서 경복궁·북촌한옥마을 같은 역사 관광지에는 베트남·필리핀·싱가포르 등 동남아 관광객이 많았어요. 서촌 치킨집만 따로 본 국적별 손님 수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Q. 베트남어를 못 해도 체험단 촬영 날 괜찮을까요?
A. 평소처럼 주문을 받으시면 돼요. 촬영할 장면과 주의할 점은 베트남어 가이드로 크리에이터에게 미리 전달되고, 가게에서는 사진이 들어간 메뉴판과 가격표만 준비해 두면 충분해요.
Q. 가게 홍보용 체험단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A. 크리에이터 인원, 게시 채널, 게시 기간으로 정해져요. 같은 인원이라도 틱톡만 올리는지 페이스북·인스타그램까지 함께 올리는지, 게시를 몇 차례로 나누는지에 따라 견적 범위가 달라져요.
Q. 체험단 게시물은 한 번에 다 올라가나요?
A. 한 번에 다 올리지 않고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여러 시기에 나눠 게시해요. 게시 일정은 크리에이터 인원과 게시 기간을 정할 때 가게 일정에 맞춰 함께 잡아요.